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더민주청년혁신회의, 지방선거 위한 '연대와 협력' 다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당을 초월한 청년리더 역량강화 네트워킹 워크숍' 개최

[무안·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민주청년혁신회의는 지난 6일~7일 전남 강진군에서 '정당을 초월한 청년리더 역량강화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정당을 초월한 청년리더 역량강화 네트워킹 워크숍 '1부 멘토 강연 (오른쪽부터 김보미 상임대표, 이광희 국회의원, 서난이 전북도의원). [사진=더민주청년혁신회의] 2025.09.08 ej7648@newspim.com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청년 180여 명이 모여 지방소멸, 청년 일자리, 돌봄 등 당면한 시대적 과제에 대한 공동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 정치의 저·중·고 관여층을 아우르며 정당과 지역의 벽을 넘어 전국 청년들이 한자리에 집결한 교류의 장으로 평가된다. 다양한 소속과 배경의 청년들이 정치적 견해를 공유하고 협업의 접점을 찾았으며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을 연결한 멘토·멘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생생한 의정 경험과 전략을 나눴다.

1부에서는 지방의원 출신 이광희 국회의원(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대표)이 '지방자치 30년, 풀뿌리 지방자치 혁신'을 주제로, 서난이 전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장)이 '비례·시의원·도의원, 기초에서 광역까지'를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이어 더민주청년혁신회의 성과보고와 함께 청년대표 손세화·최태수 대표의 선언문이 낭독됐으며 주요 청년단체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지방소멸, 육아, 돌봄 등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협력 의지를 다졌다.

2부에서는 이현택 민주리더십센터장 주관으로 '청년혁신세미나 두 번째 이야기 – 청년대표 라운드테이블 & 질의응답'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등 정당을 초월한 청년대표들이 참여해 지방소멸과 청년 일자리, 돌봄 문제 해결 방안을 주제로 심도 깊은 토론을 펼쳤다. 또한 Cross-Talk과 자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대안이 공유됐다.

만찬 네트워킹 자리에서는 정치, 일자리, 창업, 문화 등 주제별 테이블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교류하며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서난이 지방의원협의회장(전북도의원)도 "코로나 이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허심탄회하게 소통한 적이 없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치혁신의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미 상임대표(전 강진군의장)는 "이 자리는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각자도생이 아니라 연대와 협력으로 함께 살아남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이 용기를 내어 지방선거에 출마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당·지역 벽 허물고, MOU로 하나 된 청년연대

 

- 정당과 지역을 넘어선 전국 청년 연대,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출격 -

- 청년 대표 선언문 채택, 지방소멸·일자리·돌봄 해법 공동 모색 -

- 협력 청년단체 MOU 체결, "각자도생 아닌 연대와 협력으로 미래를 열자" -

 

더민주청년혁신회의(상임대표 김보미)는 지난 9월 6일(토)~7일(일) 전남 강진군에서 「정당을 초월한 청년리더 역량강화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청년 180여 명이 모여 지방소멸·청년 일자리·돌봄 등 시대적 과제에 대한 공동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 정치의 저·중·고 관여층을 아우르며, 정당과 지역의 벽을 넘어 전국 청년들이 집결한 교류의 장으로 평가된다. 다양한 소속과 배경의 청년들이 정치적 견해를 나누고 협력의 접점을 찾았으며, 특히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을 연결한 멘토·멘티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생생한 의정 경험과 전략을 공유했다.

 

1부에서는 지방의원 출신으로 현장의 경험을 지닌 이광희 국회의원(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대표)이 「지방자치 30년, 풀뿌리 지방자치 혁신」을 주제로, 그리고 "숨만 쉬어도 싸가지 없다"는 편견을 감내해야 했던 청년정치인의 현실을 몸소 겪어온 서난이 전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장)이 「비례·시의원·도의원, 기초에서 광역까지」을 주제로 각각 멘토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더민주청년혁신회의 성과보고와 함께 청년대표(손세화·최태수) 선언문이 낭독되었으며, 주요 청년단체와의 MOU 체결을 통해 지방소멸·육아·돌봄 등 청년세대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2부에서는 이현택 민주리더십센터장의 기획으로 진행된 청년혁신세미나 두 번째 이야기 '청년대표 라운드테이블 & 질의응답'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등 정당을 초월한 청년대표들이 참여해 지방소멸·청년 일자리·돌봄 해법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으며, Cross-Talk과 자유 Q&A를 통해 다양한 대안이 공유됐다.
 
 

만찬 네트워킹에서는 정치·일자리·창업·문화 등 주제별 테이블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자리를 바꿔가며 앉아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김보미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대표(전 강진군의장)는 "오늘 이 자리는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각자도생이 아니라 연대와 협력으로 살아남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지원관·보좌관·연구자·현장 활동가까지 각자의 자리가 곧 정치의 일부이자 변화의 씨앗"이라며 "청년들이 용기를 내어 지방선거에 출마해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난이 전국지방의원협의회장(전북도의원)은 "코로나 이후 청년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허심탄회하게 소통한 적이 없었다"며 "각 지역에서 겪은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힘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청년이 중심이 되는 정치혁신의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민주청년혁신회의를 비롯해 리부트위원회, 전남 청년권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방의원협의회, 전남도당 청년위원회 등 주요 청년단체가 함께한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세대교체의 신호탄이자,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향한 청년정치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