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中 최대 파운드리 SMIC '상반기 매출 22%↑', 3Q 전망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8월 8일 오전 11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7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SMIC(中芯國際∙중신궈지 688981.SH/0981.HK)가 상반기 실적을 공개했다.

8월 7일 SMIC가 공개한 2025년 상반기 영업수익(매출)은 44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GPR,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마진율)은 21.4%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7.6%포인트 상승했다.

2분기 단독으로는 매출이 22억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상승하고, 전분기 대비 1.7% 하락했다. 해당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20.4%로 전분기와 비교해 2.1%포인트 줄었다.

앞서 1분기 실적보고 당시 SMIC가 제시한 2분기 매출 전망치는 전분기 대비 4~6% 하락이었으며, 매출총이익률 예상치는 18~20%였다. 이를 고려하면 실제 2분기 실적은 예측보다는 양호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생산능력은 8인치 웨이퍼 기준으로 올해 1분기 97만3300장에서 2분기 99만1300장으로 늘었다.

2분기 출하된 8인치 웨이퍼는 239만200장으로, 전분기 대비 4.3%,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 기업이 최적 운영수준에 얼마나 도달한 지를 보여주는 생산능력이용률(현재 생산량/최적 운영수준)은 2분기 92.5%로, 1분기의 89.6% 대비 2.9%포인트 올랐다.

자오하이쥔(趙海軍) SMIC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월 1분기 실적 발표에서의 분석을 상기하며 "현재 시장에는 수많은 변수들이 있지만, 기본적인 경제상황은 1분기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고, 고객들도 침착하게 대응하고 있다"면서 "회사의 생산능력 가동률도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이미 각 산업 특히 공업과 자동차 분야에서 반등의 긍정적인 신호를 확인했으며, 밸류체인의 현지화가 계속해서 강화되고 국내 파운드리 수요의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세 정책이 발표된 뒤 내부적으로 평가를 진행했고, 공급업체 및 국내외 고객들과도 심층적인 소통을 진행했다"면서 "결론적으로는 실제로 (관세 정책이) 업계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매우 미미해 1%에도 못 미치며, 파운드리 산업은 구매 단계에서 관세 영향을 흡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SMIC는 2분기 실적 보고서를 통해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5~7% 증가하고, 매출총이익률은 18~2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