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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세아베스틸지주, '예상한대로 2분기 수익성 개선 가능할 것' 목표가 39,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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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4일 세아베스틸지주(001430)에 대해 '예상한대로 2분기 수익성 개선 가능할 것'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9,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2.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세아베스틸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세아베스틸지주(001430)에 대해 '2Q25 특수강 판매 증가로 수익성 회복 지속 예상: 2025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653억원(YoY -0.5%, QoQ +7.3%)과 373억원(YoY -41.4%, QoQ +106.0%)으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인 375억원에 거의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방산업 수요가 부진하지만 적극적인 영업전략으로 세아베스틸의 특수강 판매는 40.8만 톤(YoY +1.5%, QoQ +6.6%)을 기록할 전망이다. 철스크랩 가격은 전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향 일부 가격 인하로 ASP가 소폭 하락하며 스프레드는 축소된 것으로 추정된다. 세아창원특수강의 경우에도 판매량이 11.7만톤(YoY -5.1%, QoQ +13.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프레드는 전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1,000원에서 39,000 원으로 상향하며 계속해서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목표 주가는 12M FWD BPS에 목표 PBR 0.7배를 적용했다. 지난해 4분기를 바닥으로 영업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은 중국산 탄소합금강봉강에 대해서 반덤핑(AD) 제소를 준비 중으로 조만간 정부에 정식으로 제소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특수강 봉강의 전체 수입 비중은 28% 수준으로 그 가운데 중국산 비중이 90%에 달할 정도로 국내 시장의 교란 요인으로 작용 하고 있는데 최종 관세 부과 확정 시, 세아베스틸지주 영업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 사우디 스테인리스 무계목 강관공장과 미국내 특수합금공장 완공과 향후 몇 년내 수주가 기대되는 CASK(사용후핵연료처리장치) 사업 등이 본격화되면서 전체 외형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 세아베스틸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1,000원 -> 39,000원(+25.8%)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박성봉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2025년 05월 3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1,000원 대비 25.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12일 3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9,000원을 제시하였다.


◆ 세아베스틸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9,075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29,075원 대비 34.1%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흥국증권의 35,000원 보다도 11.4%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세아베스틸지주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9,07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8,350원 대비 2.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세아베스틸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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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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