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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용인 지역 교육환경 개선...31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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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용인 지역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예산 31억 500만 원과 용인 보라초ㆍ보라고등학교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 예산 7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위원. [사진=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갈곡초, 상갈초, 기흥고를 포함한 10개교의 경사로 및 배수로 개선 사업 등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 개선 증액사업과 성지중을 포함한 16개교의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현안 수요사업에 용인 지역 23개 학교가 31억 5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매년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노후화된 학교시설이 많다"면서 "학교 진입로 경사로 개선이나 배수로 설치 공사는 학생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장마가 시작되기 전 배수로 설치가 완공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에 용인에서는 보라초와 보라고가 선정됐다"면서 "보라초는 4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전면 교체되고 학교 운동장 노후화가 심각한 보라고는 4월에만 두 차례 학교 현장을 방문하는 등 운동장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덧붙였다.

전자영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영위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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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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