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올해 첫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매회 100여 명의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혈액 수급의 불균형이 반복되고 수혈용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 도움을 전하기 위함이다.

NH투자증권은 코로나19 확산 당시 단체 헌혈을 실시해 2023년 대한적십자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소속 직원이 대한적십자사의 최고명예대장을 받기도 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병운 사장은 "작은 실천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헌혈 행사를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헌혈을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 관계자는 "매년 단체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시는 NH투자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