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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兴市代表团访问中国清华大学和韩国经贸机构驻华办事处

기사입력 : 2024년11월11일 08:37

최종수정 : 2024년11월11일 14:03

纽斯频通讯社始兴11月11日电 正在中国进行友好访问的韩国京畿道始兴市代表团8日至9日访问清华大学和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KOTRA)北京贸易馆,扩大合作关系网。

始兴市代表团在清华大学合影留念。【图片=始兴市政府提供】

8日始兴市代表团访问了世界顶尖大学之一的清华大学。此次访问是应清华大学国际交流处及清华大学韩国留学生联合会的邀请进行的。

始兴市此行探讨了清华大学成功的产学研合作模式,寻求将其作为首尔大学始兴校区未来的建模参考,并探索产学研合作基础设施的发展潜力。

始兴市市长任炳泽表示,这次访问让我有机会接触到世界一流的产学研合作基础设施,非常有意义,期待清华大学之行成为始兴市与全球人才建立网络关系的基石。 

9日,代表团前往位于北京的KOTRA贸易馆,了解当地的经济信息和贸易趋势,讨论始兴市企业的海外扩展合作方案。 

任炳泽市长表示,KOTRA贸易馆作为连接韩国与当地企业的贸易信息交流窗口,促进了韩企与当地企业的贸易交流,是韩企出口与投资外交的重要据点。希望始兴市逾1.2万家企业能与KOTRA合作,拓展海外市场,并能扩大对工业园区内海外企业的引入。 

此前,始兴市代表团于7日访问了友好城市——中国德州市,讨论了两市间的合作扩展方案。结束北京行程后,代表团计划11日访问KTR上海分公司,探讨韩国生物产品的全球市场拓展方案。(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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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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