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센트비, 앱 전면 개편…"사용자 친화적인 UI·UX 구현으로 비대면 해외송금 편의성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 '센트비(SentBe)'가 고객들에게 보다 최적화된 송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인용 소액 해외 송금 서비스 센트비 앱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센트비는 서비스 가입 인증, 송금 신청 과정은 물론 정보 관리까지 해외 송금 전 과정에서 고객이 더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사용 경험을 면밀히 분석해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를 구현했다.

우선 정기적으로 동일한 사람에게 송금하는 고객들을 위해 같은 정보로 송금 기능을 추가했다. 해당 기능 이용 시 송금 및 수취인 정보를 새롭게 입력할 필요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재송금할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손쉽게 송금할 수 있도록 앱 로그인 후 고객이 처음 마주하는 메인 화면에서 최근 송금 내역들과 함께 해당 기능을 배치해 사용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사진=센트비]

송금 신청 직전에도 송금액과 받는 방법, 수취인 정보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수정하는 기능도 더해졌다. 이전 정보 입력 단계에서 일부 정보를 잘못 기입하거나 선택했더라도 송금 정보 확인 화면에서 입력했던 내역들을 모두 재검토하고 손쉽게 수정할 수 있어 고객의 송금 신청까지의 과정과 시간을 단축시켰다.

수취인 정보 및 송금 내역 관리도 보다 간편해졌다. 자주 송금하는 수취인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즐겨찾기 기능을 더했으며, 수취인 정보 수정 및 삭제 또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송금 완료 건은 월별로 필터링해 확인할 수 있고, 언제든지 내 메일로 송금 확인 영수증을 발송할 수 있는 부가 기능을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센트비는 신분증 진위 검증 등 본인 확인 절차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신원 인증 솔루션을 신규 도입하여 보다 강화된 비대면 고객확인(e-KYC)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센트비 관계자는 "비대면 서비스는 고객이 이용하는 전 과정에서 막힘없는 편안함을 느끼는 것이 기본이며, 더 나아가 국경 간 돈이 오가는 센트비의 해외 송금 서비스는 더욱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개편은 고객 니즈와 이용 경험을 분석해 적용한 결과로, 유연한 앱 설계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쉽고 빠른 해외 송금의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여 서비스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