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핸드메이드, 공예의 시간'(Handmade ; It's Craft Time) 타이틀로 열렸다.
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주)메쎄이상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2024년의 핸드메이드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제안, 문화 확산 및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위한 역할 수행 등 핸드메이드 문화 교류, 판로 개척을 위해 개최했다.
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 쥬얼리 부스가 핸드메이드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주요 전시 주요 품목인 패션, 도예, 액세서리, 일러스트레이션, 재봉틀, 소잉, 퀼트, 리빙 인테리어, 핸드메이드 디저트, DIY 워크샵, 라이브 페인팅, 핸드메이드 뷰티 등이 관람객을 눈길을 사로 잡았다.
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핸드메이드 펫자수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한편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핸드메이드의 작업과정과 아이디어 그리고 작가의 노력을 통한 유니크한 핸드메이드 작품 코너를 마련했다.
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전자 재봉틀 제험을 하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컴퓨터 자수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핸드메이드, 영감의 시간 코너에서는 다양한 재료, 부자재, 완제품을 통한 핸드메이드의 세계를 선보였다. 또한 창작의 시간에서는 핸드아티스트의 작품 창작 과정과 자신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공간도 마련됐다.
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2024 핸드아티코리아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핸드메이드 한복을 둘러보고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특히 핸드메이드, 공예의 시간에서는 작품의 구상, 재료 선정, 제작 등의 다양한 과정을 거쳐 만든 공예로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특별 기획관를 준비했다. 이번 핸드아티코리아는 오는 2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4.08.22 leemario@newspim.com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2026-02-23 09:29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2026-02-23 11:3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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