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이 28일 기업금융 드라마 조회수 400만회 돌파를 밝혔다다
- 기업금융 실제 업무를 배경으로 김남길이 RM 차장 역할을 맡아 중소기업 문제 해결 과정을 그렸다다
- 좋아요·댓글·공유 호응 속에서 기업 고객 진정성과 스토리 완성도가 호평받으며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업금융 현장 스토리로 공감 확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기업금융을 소재로 한 브랜드 콘텐츠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KB국민은행은 배우 김남길이 출연한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가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생산적 금융과 수출입 금융 컨설팅 등 실제 기업금융 업무를 배경으로 제작된 4부작 드라마다. 김남길은 기업고객을 담당하는 RM(Relationship Manager) '김영진 차장' 역할을 맡아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문제 해결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을 사실감 있게 그렸다.
드라마는 지난 6월 첫 공개 이후 약 2만3000건의 '좋아요'와 2200여 개 댓글, 6000건 이상의 공유를 기록하며 시청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청자들은 기업 고객에 대한 진정성과 스토리 완성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드라마는 KB국민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