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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2024 에너지포럼(08:40 서울)
- 청년농업인 토크콘서트(16:40 오송 SB플라자)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충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 브리핑(14:00 안민관 K창)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물산업선도기업협의회(15:00 접견실)
-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여식(17:0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KBS 심층토론 녹화(10:20 KBS전주방송총국)
- 전북 해상풍력 업무협약(12:00 회의실)
- 여성벤처CEO 혁신아카데미(14:00 라한호텔)
- 성장사다리 신규 지정, 최고경영자 혁신포럼(15:00 더메이호텔)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 1주년 기념행사(10:00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강원자치분권 글로벌 포럼(14: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농업인단체 간담회(15:20 강원특별자치도농업인단체회관)
▲이장우 대전시장
- 미국 공무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국가 유적지화 관련 학술포럼(10:30 여민실)
- 2024년 교장단 소통간담회(15: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3년차 천안시 방문(09:20 천안시)
- 제10회 충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18:00 당진시 장고항)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2회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4(08:40, AT센터)
- 경제부총리-도지사 간담회(15:00, 정부서울청사)
▲유정복 인천시장
- 인구위기대응 업무협약 (17:30)
▲박형준 부산시장
- 제44차 비상경제대책회의-원스톱 기업투자 신속 지원방안(09:00 1층 대회의실)
-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접견(10:30 의전실)
- 비상경제대책회의 결과 브리핑(14:00 9층 기자회견장)
- 부산해양경찰서 3001함, 방제12함 합동취역식(15:00 부산해양경찰서)
- 젊은 건축인 교류의 밤-부산국제건축디자인 워크숍(17:00 영도구 봉래동 카페 원지)
▲박완수 경남지사
- 중앙부처 방문(서울)
▲김두겸 울산시장
- 꿀잼도시 울산 만들기 위한 청년과의 대화(11:30 울산대학교)
- 시립미술관 국제전 개막행사(16:30 울산시립미술관)
▲강기정 광주시장
- 2024광주미래산업엑스포 개막식(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간부회의(16:0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민생대책 브리핑(11:00 브리핑룸)
- 부산 출향도민 정책비전투어(18:00 부산)
▲김동연 경기도지사
- 리튬배터리공장 긴급점검 회의(09:10 집무실)
- 제375회 정례회(10:00 도의회)
- 지방도371 적성-두일 지방도확포장공사 개통식(15:30 연천)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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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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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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