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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등 4종서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2024년05월02일 08:43

최종수정 : 2024년05월02일 09:13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퀸즈나이츠' 등 4개 게임에서 가정의 달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열혈강호 온라인'에서는 이달 22일까지 '현발파' 마을에 놀이동산 분위기의 NPC를 배치하고, 휴식 모드 시 추가 경험치를 지급한다. 또한 몬스터 사냥으로 획득한 '카네이션' 아이템을 NPC에게 가져가면 경험치를 차등 지급하며, '연꽃' NPC 앞에서 스크린샷 촬영 시 공격력과 방어력 증가 버프를 제공한다. 공휴일에는 기연과 경험치 특별 버프도 적용된다.

'나이트 온라인'에서는 이달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로나크랜드'에서 몬스터 사냥 및 적국 유저 처치 시 '새하얀 장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까치엄마' NPC에게 가져가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한 '꽃이 핀 나무' 몬스터 처치 시 '카네이션' 아이템을 모아 능력치 상승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사진=엠게임]

'영웅 온라인'에서는 이달 23일까지 '이매진' NPC에게 '의복함'을 수령하고, 몬스터 처치로 획득한 '자수'를 모아 '가화만사성 비단 의복'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자수는 '재물의 구슬'로도 교환 가능하며, 게임 머니로 교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자동 사냥 충전 시간 연장 및 보스 몬스터 출현 시간 감소 혜택도 제공된다.

'퀸즈나이츠'에서는 이달 16일까지 가정의 달 푸시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휴일마다 다이아, 황금 열쇠, 장신구 소환권, 던전 소탕권 등이 포함된 보상 메일이 발송된다.

자세한 내용은 엠게임 포털 사이트 내 각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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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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