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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가전 제니퍼룸, 아이파크몰 용산에 팝업 마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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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이 이달 22일부터 두 달간 아이파크몰 용산에서 팝업 마켓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락앤락]

제니퍼룸 팝업 마켓은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4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돼 더욱 눈길을 끈다.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갓 추출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홈카페존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존, 포토 밍글링존 등 공간마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핸디스톰 미니 손 선풍기'와 '미니 멀티쿠커' 등 신제품도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매년 초여름마다 품절 대란을 겪는 제니퍼룸 마카롱 제습기의 새로운 버전 12L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장에서 예약 구매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븐토스터, 에그보일러, 라이스쿠커 등 1~2인 가구 필수템으로 각광받는 미니 가전 제품들과 스페이스 타워 조명, 써클라우드 무드등 조명, 리빙 핸드 타월 등 일상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하는 아이템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홈카페존에서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과 '전자동 커피머신 스팀 라떼 Pro'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카페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다양한 커피 음료 시음이 가능하다.

또한 SNS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스마트폰 그립톡이 증정된다. 현장 구매고객 및 아이파크몰 용산CGV, 챔피언1250X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들에게는 경품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제니퍼룸의 베스트셀러 제품과 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1~2인 가구 삶의 질 상승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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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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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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