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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플라이크 은평' 4월 분양...'안전자산'투자처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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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상업, 숙박, 커뮤니티가 결합된 미래형 복합시설
지하 4층 ~ 지상 20층, 연면적 7만5,000여㎡ 초역세권 랜드마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팬데믹 이후 투자자들 사이에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플라이크 은평 투시도

부동산 시장에서도 역세권 프라임 오피스는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신규 공급이 부족하여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라임 오피스는 업무와 상업 밀집지역의 역세권에 위치하고 대규모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유능한 인재 및 젊은 직원을 채용하기 위한 필수조건이자 원활한 비즈니스 교류를 위해서도 필수불가결한 선택이다. 이에 따라, 프라임 오피스는 높은 임대료 수준에도 불구하고 공실율이 낮아지고 있으며 그만큼 투자가치는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성하는 서울 은평뉴타운의 '플라이크 은평'은 안전자산 투자처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역세권의 풍부한 인프라와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지상층에 대규모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프라임 오피스의 위상을 확보하였고, 향후 개발 호재와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투자 잠재력도 보유하고 있다.

단지 앞에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위치해 종로는 물론 강남까지 접근성도 뛰어나다. 구파발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연신내역에서 GTX-A노선(예정)을 이용하면 삼성역까지 3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다. 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도 인근에 있어 여의도, 상암DMC 등 주요 업무지구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은평구 불광동과 종로구 자하문로를 연결하는 은평새길(예정)이 완공되면 도심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은평구는 서울 25개구 중 사업체 창업률 4위로 대표적인 업무지구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고, '플라이크 은평'은 연신내, 삼송-원흥-지축, 수색의 트라이앵글을 잇는, 서울 서북권의 중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복합시설이다. 이는 하나의 건축물 그 의미 이상으로, 은평을 서울 서북권의 새로운 비즈니스 지역으로 격상하는데 기여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플라이크 은평'은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롯데몰 은평점과 은평성모병원 등 생활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고 북한산과 이말산, 구파발천, 창릉천, 진관근린공원까지 인근에 위치하여 힐링 오피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일반적인 분양 오피스는 커뮤니티 공간이 형식적이거나 지하에 구색으로 갖춰 놓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 '플라이크 은평'은 지상 3층 전체에 대규모로 조성하여 커뮤니티 공간 자체로도 주목받고 있다.

업무시설과 숙박시설 커뮤니티의 총면적은 1,900여㎡에 이르며, 입주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업무시설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 옥외 조깅트랙, G.X, 메이커 스페이스, 미디어 스튜디오, 업무시설 라운지, VIP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업무시설 분양 상품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된다. 프리미엄 오피스에는 편의성을 위해 삼성 비스포크 가전제품들이 제공되고,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누다락이 설치된다.

섹션 오피스는 입주기업 필요에 따라 크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업무시설에는 발코니가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되고, 층고는 4.2m로 적용되어 개방감을 높혔다. 일부 호실에서는 북한산이나 서오릉을 바라볼 수 있는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했다. 

'플라이크 은평'은 지하 4층 ~ 지상 20층, 연면적 7만5,000여㎡에 달하는 랜드마크 복합시설로, 프리미엄 오피스 447실과 섹션 오피스 190실을 합친 업무시설 637실, 상업시설 119실, 숙박시설 288실로 구성되어 있다. 

'플라이크 은평' 홍보관은 서울 왕십리역 인근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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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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