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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예비부부 위한 2024년 '에이스 웨딩멤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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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2024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합리적이고 편리한 혼수 장만을 돕기 위해 예비부부 전용 멤버십 제도 '에이스 웨딩멤버스'를 업그레이드해 연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이스 웨딩멤버스는 혼수 준비 시 예산에 맞춰 구매 항목 및 혜택을 꼼꼼하게 따지는 예비부부라면 놓칠 수 없는 맞춤형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2014년 첫선을 보인 이후 풍성한 혜택으로 예비 부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에이스침대의 대표적인 웨딩 프로모션으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한 해에만 1만 2천여 명이 새로 가입했으며, 이 중 86.9%가 실구매로 이어지는 등 '신혼테리어' 필수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는 그간의 뜨거운 고객 성원을 반영하여 더욱 풍성한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 우선 신혼여행에서 활용하기 좋은 내셔널지오그래픽 고급 캐리어와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높은 미니 캐리어를 제품 구매 금액대에 따라 지급한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이보리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넉넉한 공간으로 신혼여행 등 장거리 여행에 사용하기 좋은 28인치 고급 캐리어도 신규 제공될 예정이다. 

침대, 룸세트, 슬립케어 제품을 모두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750만 원 이상 구매 시 24인치 캐리어와 미니 캐리어 ▲650만 원 이상 구매 시 28인치 캐리어 ▲550만 원 이상 구매 시 24인치 캐리어 ▲450만 원 이상 구매 시 20인치 캐리어▲350 만원 이상 구매 시 미니 캐리어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구매혜택이 준비돼 있다. 우선 침대전용 방충·항균·항곰팡이제 마이크로가드에코플러스를 5년 무상 이용할 수 있으며, 매트리스 연계품목 구입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LG전자 베스트샵 제품을 구매할 경우 실리트 프리모 2종 및 PP 국자 세트를 추가 증정하고,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 제품 구매 시에는 1인용 러그 또는 사이드 테이블을 제공한다. 

올해 역시 다양한 제휴사가 함께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면세)', '영구크린(이사)', '웰크론몰(침구)', '해피콜(키친)', '마타(MATTA)(리빙)' 등이다. 멤버십 가입만 해도 제휴사별 할인 및 적립금 혜택을 증정하기 때문에 신혼 생활에 필요한 품목을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에이스 웨딩멤버스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웨딩 트렌드를 분석해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혜택을 매년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고 있다"며 "올해 역시 침대·매트리스부터 가전, 리빙 등 신혼집 장만에 필요한 모든 혼수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구매 혜택과 제휴사 연계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고객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스 웨딩멤버스는 올해 결혼 예정인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기본적인 개인 정보와 결혼 관련 증빙 이미지(예식장 계약서, 청첩장 등) 등록만으로 간단히 가입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에이스침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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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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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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