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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회원 한마음대회(10:25 호반체육관)
-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위원회 창립회의(13:30 춘천 스카이컨벤션)
- 한국도로공사 사장 면담(16:00 한국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영환 충북지사
-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제정 국회방문(09:20 국회)
▲김관영 전북지사
- 신임 정무수석(유창희) 및 대변인(임청) 임명장 수여(16:20 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몽골 국가회복관리위원장(국회부의장) 접견10:30)
-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위촉식(13:30 기념문화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11:00 순천 팔마체육)
- 전남 청소년미래재단(16:00 목포 용해동)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도 국비공동확보단 국회 방문 (10:00, 국회)
- 제주사랑기부제 문화행사(12:00, 청계광장)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국외출장(13~30 파리 등)
▲박완수 경남지사
- 마약근절 공동협력 업무협약(10:00 도정회의실)
- 세계중화총상회장단 초청 간담회(15:30)
▲김두겸 울산시장
- 스마트 건설인프라 구축 업무협약(11:00 시장실)
- LS MnM 이차전지용 고순도 금속화합물 제조 투자협약(15:00 시장실)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봉사체험교실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09:00 서대전공원)
-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실천대회(10:30 대전청소년수련마을)
- 법무보호복지대회(15:00 오페라웨딩홀)
▲최민호 세종시장
-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11:00 싱싱장터세종점)
- 청소년 힐링콘서트(15:00 아름동 복컴)
▲김태흠 충남지사
- 홍예공원 도민 참여 숲 헌수기부금 릴레이 전달식(10:00 대회의실)
-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행사(11:00 충남경찰청)
- 대한적십자사 연차대회(14:00 문예회관)
- 도-충남기독교총연합회 업무협약식(15:00 상황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3년 국가유공자가족 나라사랑 한마음대회(11:00 안동국제컨벤션센터)
-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해단식(14:00 화백당)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오사카상공회의소 투자협력 방한단 면담(09:30 서희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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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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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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