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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전 의원 "일몰적용 청년정책·지원사업 꼼꼼히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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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김용남 전 국회의원이 경기 수원 팔달구에서 지난 10일 '청년 소상공인 및 협동조합 지원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회에서 김용남 전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용남] 2023.11.12

이날 토론회는 팔달구 내 소상공인을 비롯해 좌장으로 김용남 전 의원, 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청년기회과 이인용 과장, 수원특례시 지역경제과 이민희 팀장이 토론하였으며, 경기도 청년대표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김동현 위원, 수원특례시 청년대표는 윤민식 행궁동 상인회장이 각각 발제를 맡았다.

김용남 전 의원은 "전국에서 청년이 가장 많은 광역단체가 경기도이고, 수원도 마찬가지다. 사실 서울에 비해서도 1.5배 이상 많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운영하는 사업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의 일몰 적용 사례를 꼼꼼히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내일채움공제, 청년기본소득, 청년통장 및 청년 사다리 갭이어 정책 등과 같은 실질적 사업 지원정책과 더불어 코로나 이후 사회적 고립 청년의 은둔형 청년 케어 사회안전망 구축 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김 전 의원은 "단절되는 지원이 아니라,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 도약을 위해서는 촘촘한 지원정책을 설계하되, 계단식 지원과 단계적 지원의 디테일을 더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 및 협동조합'에 대해 단계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정책과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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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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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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