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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24 카카오 채용 연계형 겨울 인턴십'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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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는 7일, '2024 카카오 채용 연계형 겨울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테크 직군과 서비스비즈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두자릿수 규모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 인프라 ▲ 프로그래밍 ▲ 서비스비즈 등 세 분야다. 이번 채용에는 테크 직군 외 서비스비즈 직군을 추가했다.

서류접수는 11월 8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카카오 인재영입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테크 직군은 코딩테스트를 포함한 서류 전형과 인터뷰가 진행되며, 서비스비즈 직군은 코딩테스트 대신 사전 과제가 부여된다. 이후 직무에 따라 추가 테스트나 과제가 진행될 수 있다.

[사진=카카오]

인턴십 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2월 29일까지 총 두 달로, 인턴십 기간에 현업 조직에 속해 인턴십 과제를 수행하면서, 학부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높은 트래픽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예비 크루들의 성장을 위해 대형 서비스를 개발 및 기획하는 현업 크루들의 밀착 멘토링이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분야 기초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관심있는 분야에서 업무를 하는 실무자와의 만남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IT산업과 서비스 개발/기획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인턴십 이후 전환 인터뷰를 통해 최종 정규직 전환 대상자가 확정된다. 전환 인터뷰에 통과하면 내년 3월부터 카카오 크루로 입사하게 된다. 단, 학업 등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내년 3월 입사가 어려운 경우 내년 9월 이내 가능한 일자로 별도 조율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이번 인턴십 모집에 관심있는 예비 지원자를 위해 직무 소개와 영입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을 담은 온라인 설명회 영상을 11월 14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인재영입 홈페이지 내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입과 관련된 내용은 공고 내에 있는 FAQ 링크로 확인 가능하다. 이 밖에도 카카오 기술 블로그, 카카오 공식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채용 관련 콘텐츠를 통해 카카오에서 일하는 방식을 엿볼 수 있다.

서환 카카오 인재영입팀장은 "카카오만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인턴십은 개개인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함께 할 인재를 찾는 과정인 만큼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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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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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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