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23일 당대표 본경선 진출자 김민석·정청래·송영길을 확정했다.
- 예비경선에서 고민정·김보미는 탈락했고 최고위원 후보 8명이 본선에 올랐다.
- 최고위원 선거에서 친명계 5명·친청계 3명이 맞붙으며 계파 전면전이 예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고위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진출
당대표 3명·최고위원 8명 후보 본경선서 격돌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경선에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기호순)가 진출했다.
본경선에 8명이 진출하는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는 친명(친이재명)계 후보 5명과 친청(친정청래)계 후보 3명이 컷오프(경선탈락)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23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실시한 결과 세 후보가 본선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후보들의 순위나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고민정 후보와 김보미 후보는 예비경선의 관문을 넘지 못하고 컷오프 됐다.
최고위원 후보로는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기호순) 총 8명이 예비경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 중 박선원, 김용, 서미화, 김영호, 임미애 후보가 친명계로 분류되며, 이성윤, 한민수, 최민희 후보가 친청계로 분류된다.
특히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 3명이 모두 본선에 나서며 최종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서 친명계와 친청계의 전면전을 예고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