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은행이 15일 골프존과 G패스 머니 연계 이벤트를 시작했다.
- 신규 고객은 계좌 개설과 결제로 최대 2만포인트를 받는다.
- 선착순 100명은 17일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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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하나은행이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과 제휴를 맺고 간편결제 서비스 'G패스 머니' 연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존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G패스 머니'와 하나은행 계좌를 연동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하나은행 계좌를 결제 계좌로 신규 등록하거나 금액을 충전한 이용자에게는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쓸 수 있는 G패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신규 고객이 골프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G패스 머니를 연결하면 1만5000포인트를 제공한다. 해당 계좌로 G패스 머니 5만원 이상을 충전하고 1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해 최대 2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기존 하나은행 계좌 보유 고객도 계좌 연결 및 충전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1만 포인트를 받는다.
신규 계좌 개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오는 17일 열리는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을 제공한다. 추가로 매달 추첨을 거쳐 골프공 1다스(더즌)를 증정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제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