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보겸이 13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서 우승했다.
-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2위권을 1타 차로 제쳤다.
- KB금융은 자립준비청년·다문화가정 지원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주관하는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이 박보겸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박보겸은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보겸은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깊은 러프와 핀 위치 조정 등 난도 높은 코스 세팅 속에 치러졌으며 마지막 홀까지 접전이 이어졌다.
대회장에는 코스 관리와 친환경 운영이 적용됐으며, 갤러리 플라자 내 문화 공간이 함께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기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으로 대회명을 변경하고 치러진 첫 무대였다.
KB금융은 대회 기간 지정 홀에서 진행한 채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지원금 1억원과 이천 쌀 3000kg을 지역 다문화 가정에 전달한다. 소속 선수들이 참여하는 유소년 골프 지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갤러리 플라자에는 KB국민은행, KB증권 등 8개 계열사의 금융·라이프케어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KB국민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티켓 및 푸드트럭 할인 혜택이 제공됐다.
KB금융 관계자는 "선수들과 갤러리의 참여로 대회가 잘 마무리됐다"며 "한국 여자골프 발전과 상생 가치 전달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