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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실련·뉴스핌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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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실련, 웹툰·포스터·숏폼 33편 입상작 선정
뉴스핌, '쇼츠영화제 대상' 500만원 상금 수여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1일 서울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공동 주최로 열린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 시상식'에서 초·중·고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를 널리 퍼뜨릴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실시됐다. 2023.08.11 yooksa@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뉴스핌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한국노총, 한국경총, 안전보호구협회의, 한화 후원으로 11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를 널리 퍼뜨릴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실시했다.

안실련은 초·중·고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5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했다. 학교나 일생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주제로, 웹툰·포스터, 숏폼 2가지 분야로 나눠 공모를 받았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이정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이 11일 서울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공동 주최로 열린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 시상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를 널리 퍼뜨릴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실시됐다. 2023.08.11 yooksa@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개그맨 장용이 11일 서울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공동 주최로 열린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 시상식'에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안전문화 확산 공모전'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를 널리 퍼뜨릴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실시됐다. 2023.08.11 yooksa@newspim.com

전국에서 510여건의 작품을 응모했다. 출품작들은 내·외부 심사위원들의 3차에 걸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33편(대상 3, 최우수 6, 우수 6, 장려 18)을 선정했다. 

시상식을 통해 초·중·고 대상 수상작에는 상금 100만원과 노동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초등부문에서는 △'1초당 10년(양주덕현초 이유빈)'의 포스터 작품이 △중등부문에서는 '이쪽저쪽 헷갈리는 대피 유도등(오산중 최하린, 최세린)' △고등부문에서는 '1분 안에 알아보는 학교발생 안전사고 top7(백영고 한서진)의 숏폼 작품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 6편에는 상금 50만원과 노동부장관상이, 우수상에는 상금 30만원과 안실련 대표상이 각각 수여됐다.

이정술 안실련 총장은 축사에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의 소중한 일꾼인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항시 조심하고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고 이를 토대로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통해 안전한 사회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1일 서울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 주최로 열린 '안전문화 쇼츠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에서 박영암 뉴스핌 상무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수상 김영일 감독(작품:불안하시죠?), 박 상무, 대상 정재훈 감독(작품:안전시그널), 최우수상 오상우 감독(작품:2인1 조의 끝은 2인 1조). 2023.08.11 yooksa@newspim.com

이날 행사에서 뉴스핌은 '안전문화 쇼츠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 이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관련 주제로 쇼츠 영상을 공모한 것이다. 

공모는 6월 28일부터 8월 4일 까지 진행했으며 전국에서 모집된 출품작들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흥미성, 확산성, 완성도 다섯 가지 항목의 평가 및 유튜브 투표, 내·외부 심사위원들의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입상작이 선정됐다. 

전문 심사위원으로 칸 영화제 진출작인 배두나 주연의 영화 '다음 소희'를 제작한 트윈플러스파트너스의 김동하 대표(한성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금 500만원과 뉴스핌 대표상이 수여됐다. △영예의 대상은 '안전 시그널(정재훈 감독)'의 작품이 뽑혔다. △최우수상에는 '2인1 조의 끝은 2인 1조(오상우 감독)'의 작품이 △우수상에는 '불안하시죠?(김영일 감독)'의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300만원, 우수상 수상에는 상금 200만원과 뉴스핌 대표상이 각각 수여됐다.

쇼츠영상 심사를 맡았던 김동하 트윈플러스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공모전에 창의력과 풍부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콘텐츠 많아서 신선했다"면서 "이를 계기로 청소년들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안전문화가 확산하고 생활화 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안실련과 뉴스핌이 '안전문화'를 주제로 함께 한 이 날 시상식은 수상자들의 작품을 공유하고 안전문화 확산이라는 취지를 나누고 즐기는 자리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은 안실련 홈페이지(www.safelife.or.kr)와 뉴스핌 영화제 홈페이지(http://newspimfilm.com/)에 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1일 서울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 주최로 열린 '안전문화 쇼츠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에서 전문 심사위원을 맡은 트윈플러스파트너스의 김동하 대표(한성대학교 교수)가 심사평을 하고 있다. 2023.08.11 yooksa@newspim.com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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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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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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