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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에코델타시티 첫 지식산업센터 반도아이비플래닛' 8월 분양

기사입력 : 2023년07월27일 07:45

최종수정 : 2023년07월27일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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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반도건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첫 지식산업센터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플래닛'을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메인투시도. [사진=반도건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3159-10번지 일원(부산 에코델타시티 도시지원 5-1, 5-2BL)에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6만6292㎡, 지식산업센터 1128실 및 근린생활시설 82실 등 부산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다.

에코델타시티 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이자 부산에서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로 희소성 또한 매우 높다. 반도건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특색에 최적화된 설계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비플래닛'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가·일반·도심첨단 산업단지가 주변에 포진돼 있어 실입주 수요가 풍부하고 산업단지관리공단 외 지역에 위치해 입주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도 있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크기의 평면 구성 및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가변 평면 설계로 소규모 기업, 스타트업 등을 위한 소형 오피스는 물론 중견기업의 사무실까지 활용 가능한 최적의 사무환경으로 구성했다.

지하1층~지상 5층까지 드라이브인 및 도어투도어 시스템과 최대 7m 주차장 광폭도로, 바닥하중 최대 1.2톤/㎡ 등을 구축해 건물 내부 호실 앞까지 진∙출입 가능하다. 하역데크와 연계된 4대의 화물용 승강기도 전층 운행된다.

또 공간효율성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하1층에 강연, 회의 등 업무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컨텐츠 활용이 가능한 세미나실과 기업 및 상품 홍보 사진, 영상 촬영(유튜브 등)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 1층 로비에 오픈형 미팅룸과 2~8층에 공용회의실을 배치할 예정이다. 지하 1층에 체력단련실 및 샤워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지하 1~2층에 공장 내 보관하기 어려운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공용창고가 제공될 예정으로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하1층에 선큰가든과 라운지와 지상 6층 휴게라운지, 6층 및 옥상층에 옥상정원 등을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명지국제신도시와 낙동남로에 인접한 위치로 명지IC, 서부산IC가 인근에 위치에 주변 지역과의 광역 교통망이 뛰어나다. 도보 5분 거리에는 강서선(계획)과 하단~녹사선(예정) 환승역이 들어서는 더블역세권이며 에코델타시티 인근에 물류 이동 거점이 될 가덕도 신공항이 오는 2029년 개항 예정이다.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부전마산복선전철선(2024년 예정), 엄궁대교, 장낙대교, 부산형 급행철도(BuTX) 등의 광역교통망 개발계획까지 갖추고 있어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에는 녹산국가산업단지, 화전일반산업단지 등 약 19개 산업단지, 7000여개의 다양한 입주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산업단지관리공단 외 지역에 위치해 입주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도 있다. 주변으로는 업무편의를 높이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 강서세무서, 사하 등기소, 명지동 우체국 등 풍부한 행정·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플래닛'은 동북아시아 물류와 첨단 산업의 중심이 되는 미래산업 물류서비스 도시로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의 잠재력을 품고 있는 지식산업센터"라며 "반도건설의 신뢰와 기술력으로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희소성이 매우 높은 만큼 '에코+첨단'을 접목한 차별화된 상품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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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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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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