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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锡悦美国国会演讲 强调韩美同盟重要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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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28日电 正在美国进行国事访问的韩国总统尹锡悦当地时间27日在国会发表演讲表示,韩国将同美国一道维护和伸张自由,并发挥"自由指南针"的作用。

当地时间27日,韩国总统尹锡悦在美国国会发表主旨演讲。【图片=路透社、纽斯频通讯社】

尹锡悦当天在华盛顿特区国会用英语进行题为"自由的同盟,行动的同盟(Alliance of Freedom, Alliance in Action)"的主旨演讲,回首韩美同盟70年,展望未来愿景。这是韩国第7任总统在美国会演讲,也是第5位用英语演讲的韩国总统,还是韩国总统时隔十年再次在国会演讲。

尹锡悦表示,曾几何时,韩半岛的自由民主主义处于险些消失的绝处逢生的边缘,美国并未回避。韩国和美国持续且勇敢地战斗,在战争的炮火中书写了英雄们的故事。美军为守护素未谋面的国民付出了巨大牺牲。

尹锡悦说,韩美同盟是守护韩国自由、和平并实现繁荣的核心。现代世界史上,韩国是唯一一个从接受帮助的国家跃升为提供帮助的国家。韩国由人均收入仅67美元的贫困国家成为跻身世界前十的经济大国。70年过去,如今的首尔已成为世界最充满活力的数码国际城。

尹锡悦在韩美同盟70周年之际,强调同美国开展经济合作。尤其是电池、芯片(半导体)、汽车的韩国企业为美国创造工作岗位和提振经济做出巨大贡献,希望进一步发展互利共赢的合作关系。

在文化领域,尹锡悦说,两国国民跨越国籍与语言差异,文化已成为加深两国理解与友谊的催化剂。

就朝鲜问题,尹锡悦表示,朝鲜非法研发核武严重威胁韩半岛乃至世界的和平。为切实抑制朝鲜的这种鲁莽行为,韩美团结至关重要。为应对日益升级的朝核威胁,要加快韩美、韩美日安全合作。韩国在坚决应对朝鲜挑衅之余,与其进行无核化对话的大门始终敞开。

尹锡悦强调韩美同盟全方位升级。韩美应超越军事安全合作,持续推动经济合作,尤其是共同引领人工智能、量子、生物等高新技术领域创新。巩固供应链的韧性与稳定性,共同消除经济不稳定因素,并开展太空合作。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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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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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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