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사전에 체험할 수 있는 프레오픈(pre open) 행사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박람회장 전역에 걸쳐 열린다.
21일 조직위에 따르면 3만 명의 관람객에게 개장 전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특별 체험권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특별 체험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1만 매) 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및 순천시청 누리집 프레오픈 행사 체험권 예매(2만 매)를 통해 누구나 제공 받을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프레오픈'행사는 시민들과 박람회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입소문을 통한 박람회 붐 조성 및 이슈화를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