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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9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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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10:30 회의실)
- 전북상인워크숍(15:00 아름다운컨벤션)
- 간부회의(16:00 회의실)
▲이철우 경북지사
- 2022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10:00 문경국군체육부대 실내종합경기장)
▲홍준표 대구시장
- 2022 대구경북 그랜드 포럼(10:30 천마아트센터)
-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협의회(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 충북도지사 내방(16:40 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접견(11:20 접견실)
- 민주평통 광주지역 회의(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서은문학 송년문학제(15:30 5.18기념문화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제4회 도민 인권증진 문화행사 기념식(14:00 왕인실)
- 기업도시 진입도로 준공식(16:00 영암)

8일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송하영 회장에게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사진=대전시] 2022.12.08 nn0416@newspim.com

▲이장우 대전시장
- 제11회 사회공헌포럼, 제84차 지역정책포럼 공동개최(10:00 기독교연합회관)
- 대전 0시 축제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11:00 중회의실)
- 문체부 공모사업 대청호의 생태놀이터 개소식(14:00 효평마루)
- 대전시 자원봉사센터, 2022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15:0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대한노인회세종지회 노인대학 수료식(10:00 대한 노인회 4층 강당)
-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11:00 접견실)
-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세정시 선수단 해단식 및 제9회 세종시장애인체육상 시상식(16: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대한전선(주) 임해공장 착공식(10:00 당진시)
- 2022년 도전! 재난안전 골든벨(14:00 문예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스마트팜 농업인 간담회(10:00 여는마당)
-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13:30 그랜드플라자)
- 대구광역시 방문(17:00 대구시청)
▲유정복 인천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지사
- 제315회 도의회 폐회(10:00 도의회 본회의장)
- 강원농협 발전방안 심포지엄(13:30 강원대학교)
-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개막식(17:00 삼척이사부 광장)
▲박형준 부산시장
- 세계인권선언 74주년 기념 인권의 날 기념식(09:30 대강당)
- 2022 자원봉사자대회(14:30 벡스코)
▲박완수 경남지사
- 경상남도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장 회의(10:00 도정회의실)
- 제28회 경남무역인상 시상식(14:00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 경남자원봉사자대회(15:30 대강당)
▲김두겸 울산시장
- 주간업무계획보고(09:00 상황실)
- U–2030전지산업 재도약 얼라이언스 발대식(15:00 울산테크노파크 대강당)
- 신임 주부산 일본총영사 내방(16:40 시장실)
▲오영훈 제주지사
- 제주수산물수출협회 간담회(11:00, 제주S&F)

▲김동연 경기지사
- 경기도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간담회 (12:00 도담소)
- 도민 안전혁신단 위촉식 및 회의 (14:30 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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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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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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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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