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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일-목공수업' 가을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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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오는 20일까지 '2022년도 목공예기능인 양성지원사업 '1일-목공수업' 가을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양목재문화체험장에서 오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운영한다. 느티나무 플레이팅 도마 A‧B반과 우드 코스터 A‧B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1일-목공수업' 가을 수강생 모집 [사진=광양시] 2022.10.14 ojg2340@newspim.com

시는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이후 해마다 전문 강사를 모집해 목공예 이론과 실기, 경력을 갖춘 전문강사와의 계약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목공 취미생활 개발에 필요한 목공예 기초 이론과 공구 및 기계 사용법, 심화 과정으로 목공 자격증 과정과 생활 목공예품 제작 실습 등을 진행해왔다.

수강생들은 올해 '1일-목공수업'을 통해 목공예의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은 물론 고품격 취미 및 생활 목공예와 천혜의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의 고차원 힐링 가을 감성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개장한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와 초·중·고등학생, 성인, 가족 대상으로 연령대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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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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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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