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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산중위, 소상공인·벤처기업 지원 축소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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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산하기관 11곳 대상 국정감사
동장성장몰 미활용...중기 판로 위축 우려
행안부 평가시 중기 의무구입 축소 추진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오늘(13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11곳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된다.

새 정부 들어 벤처투자 및 중소기업 지원이 축소된 것과 관련 여야 간 갑론을박이 예상된다.

 

한국벤처투자를 비롯해 중소기업유통센터, 공영홈쇼핑,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이 피감기관에 포함된다. 

최근 모태펀드 규모가 예년 대비 감소한 상황에서 실질적인 벤처투자 펀드 운용에 대해서도 검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반성장몰 화면 [자료=동반성장몰 사이트 캡쳐] 2022.10.12 biggerthanseoul@newspim.com

민주당에서는 이들 산하기관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외면해온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한다. 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한국벤처투자가 2020년부터 동장성장몰을 통해 1건도 구매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중소기업이 살려면 판로가 촉진돼야 하는데 공공기관부터 활용하지 않다보니 민간에서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행정안전부가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 자료에서 '중소기업제품 의무구매' 대상을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중소기업 판로가 축소될 위기에 처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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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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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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