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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미니언즈2' 개봉 기념 스페셜 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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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대표이사 최병환)가 영화 '미니언즈2' 개봉을 기념하여 스페셜 굿즈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론칭하는 스페셜 굿즈는 미니언즈 팬들은 물론, 재미를 추구하는 MZ 세대 '펀 슈머'들의 취향을 저격한 귀여운 제품들로 준비하였다. 먼저 내 발에 귀여운 미니언즈 캐릭터를 담을 수 있는 높은 퀄리티의 슬리퍼가 준비되었다.

본 제품은 푸라닭 치킨과 미니언즈가 담김 콜라보 상품으로 특히 푸라닭 치킨의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가 담긴 더스트백이 같이 제공된다. 또한 M과 L사이즈 두가지로 준비되어 발 사이즈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사진=롯데시네마]

두 번째로 미니언즈의 대표 컬러 노란색으로 디자인된 스마트폰 필수 액세서리 스마트톡을 준비하였다. 스마트톡 디자인에는 인기 캐릭터 '밥'버전과 '스튜어트' 버전 총 2가지로 론칭되며 이번 롯데시네마가 내놓은 스페셜 굿즈 두가지 상품은 모두 '미니언즈2' 유니버셜 공식 라이선스 상품이다.

또 팝콘과 콜라가 결합된 콤보로도 판매된다. '미니언즈 FOOT콤보(팝콘L+음료M2+미니언즈 슬리퍼)'는 18,000원, '미니언즈 HAND 콤보(팝콘L+음료M2+미니언즈 그립톡)'는 1만6000원이며 스페셜 굿즈 단품의 가격은 미니언즈 슬리퍼는 1만900원, 스마트톡은 8000원이다. 전국 90개 롯데시네마에서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판매되며 판매 영화관 및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F&B팀 강동영 팀장은 "영화관 굿즈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미니언즈 상품을 또다시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롯데시네마는 컬처스퀘어로 나아가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굿즈를 지속적으로준비하여 특별한 매력을 선보일 것이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니언즈는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미니언즈'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얻은 캐릭터로 노란 피부에 둥글고귀여운 생김새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7년 만에 개봉하는 영화 '미니언즈2'는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따라다니는 미니언 '케빈', '스튜어트', '밥'이 뉴페이스 '오토'와 함께 사라진 미니보스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예측불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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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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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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