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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국내 최대 규모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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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16일까지 3000여 명 참가 예정

[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오는 13~16일까지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3년 내 남해안권에서 개최된 MICE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약 3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열린다.[사진=여수시] 2022.07.12 ojg2340@newspim.com

1947년 창립된 대한전기학회는 회원 수 약 1만 4000여 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 관련 학회이다.

특히 이번 하계학술대회는 학회 전 회원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가장 큰 행사로 알려져 있다.

대규모 MICE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숙박업소와 관련 업종도 호황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 인근 소노캄호텔과 베네치아호텔, 유탑마리나호텔은 이미 만실이다.

디오션호텔&리조트와 히든베이호텔 등 거리가 먼 대규모 숙박업소에도 학회 참가자의 예약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올 상반기 여수시는 372건의 MICE 행사를 유치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늘어난 3만 2000여 명의 MICE 참가자가 여수를 방문해 관련 업계의 호황이 계속될 전망이다.

김태완 여수시 투자박람회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여수시에서 MICE 행사를 개최하고자 하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남해안권 MICE 거점도시 여수'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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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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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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