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에 서울 주택시장 '초양극화' 예고…반전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외곽은 주춤, 초고가는 더 올라"…서울 주택시장, 초양극화 예상
'실질성장률 2%' 경기침체로 보긴 일러…"부동산 더 각광받을 것"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서울 주택시장이 스태그플레이션(저성장·고물가 현상) 우려로 '초양극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태그플레이션에 따른 안정자산 투자 심리로 인해 부동산이 인기를 누릴 수 있지만 역시 스태그플레이션은 금리 상승을 동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양극화 심화는 자연스런 현상이란 게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이에 따라 서울 핵심지역에 있는 20억원 이상 고가아파트 이른바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의존도가 더 높아질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반면 서울·수도권 외곽지역 주택 소유자들은 오히려 스태그플레이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다만 국내 경기가 명확히 침체국면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지적도 있다. 경기침체 없이 물가가 오르면 부동산은 자산가치 방어(헷지) 수단으로 더 인기를 끌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속 '똘똘한 한채' 안정 자산 부상 예상…주택시장, 초양극화 보인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가들은 스태그플레이션이 본격화 되면 서울 주택시장이 '초양극화'를 보일 것이란 예상을 내놓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인해 유동성의 시대는 가고 긴축의 시대가 올 것인 만큼 자금 역시 안정자산으로 몰릴 가능성이 커졌다. 즉 은행 예·적금과 금 그리고 미 달러화 같은 안정자산에 시중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국내 주요 은행의 예·적금 잔액은 4월 한 달 동안 약 2조원 증가했다. 국제 금값 역시 올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부동산 가격의 상승도 새 정부 이후 부동산시장 활황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스태그플레이션에 대비한 안정자산 투자로 보는 시각이 나온다. 스태그플래이션 상황인 만큼 금리 인상은 이어질 공산이 크다. 하지만 금리 2%대의 스태그플레이션은 부동산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닌 만큼 부동산이 안정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나라가 석유파동(오일쇼크)으로 두 차례 스태그플레이션을 겪었던 1970년 중반과 1980년 초반 부동산가격은 급락했다. 국토연구원이 지난 2008년 발표한 '스태그플레이션과 주택시장' 보고서를 보면 1차 오일쇼크가 발생한 1973~1975년에는 국내 실질주택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2차 오일쇼크를 겪은 1980년 전후에도 지가상승이 급격히 둔화됐으며, 실질지가지수는 1980년에 13.2% 하락했다. 하지만 당시 금리는 연 10%를 넘던 시대였던 만큼 부동산 가격 침체는 자연스러운 결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여러 채의 주택을 매입해 집값 상승 이후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똘똘한 한 채'로 스태그플레이션을 돌파하겠다는 심리가 나타날 것으로 진단되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경기침체 위험이 높아지면 주택구매 및 투자수요는 위축되기 때문에 똘똘한 한 채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란 분석이다. 

다만 '똘똘한 한 채'가 각광 받을수록 주택시장 양극화는 더 심화될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권대중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국내 부동산시장은 지역별, 가격대별로 차별화를 보일 것"이라며 "1기 신도시처럼 개발호재가 있는 곳과 20억원 이상 고가아파트가 있는 지역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19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는 조정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스태그플레이션과 주택시장' 보고서 캡처 [자료=국토연구원] 2022.05.06 sungsoo@newspim.com

양극화의 기준은 입지가 될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서울 핵심지역에 있는 고가아파트 소유자들은 경기 침체·물가 인상 타격을 적게 받지만, 서울·수도권 외곽지역 주택 소유자나 수요자들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경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은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시장 간 양극화 뿐만 아니라 서울지역 안에서도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며 "수요가 많은 강남3구와 서울 핵심지역은 집값이 오르고, 서울 외곽이나 수도권 외곽은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때 중요한 것은 부동산 금액이 아니라 지역"이라며 "6억원 이하 초소형 주택이라도 서울 핵심지역에 있다면 오를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 '실질성장률 2%' 스태그플레이션 맞나?…"부동산 더 각광받을 수도"

다만 국내 경기가 스태그플레이션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고 있다. 원자재, 식품을 비롯한 각종 물가가 오르고 있지만 국내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마이너스'로 크게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질 경제성장률은 명목 경제성장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수치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달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에서 올해 한국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5%로 제시했다. 실질 국내총생산(GDP)에 근거한 수치다. 지난 1월 수정 보고서 및 지난달 연례협의 보고서에서 밝힌 3.0%보다 0.5%포인트(p) 낮아졌지만 견조한 수치라는 의견이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 중 '주요국 실질 GDP' 캡처 [자료=기획재정부] 2022.05.06 sungsoo@newspim.com

코로나19 충격에 따른 기저효과를 제거한 2020~2022년 3년간 평균 성장률은 1.85%로 집계됐다. 이는 주요 7개국(G7)과 비교할 때 미국(1.92%)에 이어 2위다.

또한 IMF는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1월 수정 전망과 동일한 2.9%로 제시했다. 2020~2023년 4년간 평균 성장률(2.11%)은 미국(2.02%), 캐나다(1.42%) 등 G7 국가들의 성장률을 웃돌았다.

국내 성장률 전망치가 이처럼 견조하게 평가된 만큼 경기가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나온다. 즉 국내 부동산시장이 오일쇼크 당시처럼 급속히 냉각되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올해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나쁘지 않은 것을 보면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다"며 "서울은 KB부동산 시세 기준으로는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만약 경기침체 없이 물가만 오르는 '인플레이션' 상황이라면 부동산에 대한 수요는 더 높아질 수도 있다. 화폐 가치가 하락해서 실물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 주택 매수심리는 지난 3월 대통령 선거를 기점으로 살아나고 있다.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5.5로 한 달 전(105.9)보다 9.6포인트(p) 올랐다.

이 지수는 부동산 중개업소와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는데, 100보다 크면 부동산 가격 상승과 거래 증가 응답이 많다는 뜻이다. 국토연구원은 지수가 115 이상이면 시장을 상승 국면으로 구분한다. 서울은 작년 12월(108.1)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연속 115를 밑돌았지만 3월 지수에서 처음으로 115를 넘어섰다.

서 회장은 "국내 경기는 스태그플레이션이라기 보다는 인플레이션 상태라고 생각한다"며 "경기침체 없이 물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이 자산가치 방어(헷지) 수단으로 더 각광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