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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届纽斯频通讯社首尔经济论坛14日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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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14日电 韩国民营综合通讯社——纽斯频(NEWSPIM)在迎来成立20周年之际,于14日上午8时在首尔市汝矣岛费尔蒙大使酒店举行第十届纽斯频通讯社首尔经济论坛。

第十届纽斯频通讯社首尔经济论坛嘉宾合影留念。【图片=纽斯频通讯社】

本届论坛主题为"寄望新届政府——尹锡悦时代,国家变局与创新蓝图战略",邀请政商界人士和相关领域专家就尹锡悦政府成立后的政策方向、国家蓝图和战略进行讨论。  

韩国纽斯频通讯社代表理事闵炳福致开会词。【图片=纽斯频通讯社】

纽斯频通讯社代表理事闵炳福致开幕词。他说,近来全球局势受传染病和战争影响导致物价激增、经济萎缩、民生衰退。在此情况下,由总统当选人尹锡悦领导的韩国下届政府将面临提振经济和民生的重大课题。

闵炳福强调,只有朝野不再对立,韩国政治氛围才能得到缓和,民生才能稳定,企业才能继续发展,国家的未来才能更加光明。期待新政府成功解决上述课题,纽斯频通讯社愿成为帮助政府解决相关课题走上和解之路的伙伴。

韩国国会议长朴炳锡发来视频致辞。【图片=纽斯频通讯社】

韩国国会议长朴炳锡发来视频致辞。朴炳锡说,国会此前成立了政治改革特别委员会,讨论修宪问题。未来国会也将努力为政治改革和创造新可能做贡献。期待尹锡悦实现打破"帝王式总统制"弊端和以实力内阁为中心的国政运营等承诺。

资料图:韩国企划财政部长官洪楠基。【图片=纽斯频通讯社】

随后,韩国副总理兼企划财政部长官洪楠基发来视频致辞。洪楠基表示,韩国经济经历了世界史上史无前例的快速增长期。但随着经济规模扩大,生产率低下、人口减少等问题影响,韩国潜在增长率持续放缓,经济增长面临严峻挑战。不仅如此,全球供应链吃紧、技术霸权竞争加剧,尤其在后新冠时代下,韩国经济社会面临诸多课题亟待解决。 

洪楠基提出三大课题,即韩国如何提高迈向经济"领头羊"的转换速度、为应对气候危机,通过扩大可新再生能源发展、打造低碳新产业等方式向碳中和社会转变以及如何在危机下打造强大国家。最后,洪楠基希望通过本次论坛,探讨如何解决相关课题的方案,创造更好的未来。

韩国国民力量党党首李俊锡致辞。【图片=纽斯频通讯社】

最大在野党国民力量党党首李俊锡致辞。他说,总统当选人尹锡悦承诺下届政府将保持公平公正,即在经济层面尽最大努力提供机会,并将尊重经济学理论与价值。下届政府不仅要应对新冠疫情,还有因俄乌战争引发的高油价等问题,尹锡悦领导的新政府将持续解决相关问题。 

首尔市长吴世勋以及下届政府国土交通部长官候选人、总统职务交接委员会企划委员长元喜龙致贺词,祝贺本次论坛圆满成功。

第十届韩国纽斯频通讯社首尔经济论坛小组讨论环节。【图片=纽斯频通讯社】

随后,论坛进入主题演讲和小组讨论环节。国民力量党议员、总统职务交接委员会企划常任委员尹畅贤进行题为《新政府经济运营方向及未来增长战略》的主题演讲。

成均馆大学教授崔埈璿发布由纽斯频通讯社与全经联共同进行的《寄望新届政府——CEO问卷调查》结果。小组讨论环节,前东洋大学教授陈重权作为主持人,与现场来宾就尹锡悦政府成立后的相关问题进行讨论。

另外,第十届韩国纽斯频通讯社首尔经济论坛由韩国国会秘书处、企划财政部、产业通商资源部、外交部、KOTRA、大韩商工会议所、全国经济人联合会、韩国经营者总会、韩国贸易协会和韩国科学技术团体总联合会给予大力支持。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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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7년만에 상한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반도체 승부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불황 속에서 SK하이닉스 인수를 밀어붙였던 최 회장이 최근 주가 급락 국면에서 개인 명의로 처음 자사주를 사들인 지 하루 만에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9만6000원(29.95%) 오른 1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이자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거래량은 853만6822주를 기록 중이다. 최 회장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의 평가액은 현재가 기준 62억1916만원이다. 공시상 취득금액 49억31만740원과 비교하면 미실현 평가이익은 13억1884만9260원이다. [사진=뉴스핌DB,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매수 당일 종가인 132만2000원을 적용한 평가액은 47억8564만원으로 취득금액보다 약 1억1467만원 낮았다. 주식을 사들인 직후에는 평가손실을 기록했지만, 이튿날 주가가 상한가로 급반등하면서 하루 만에 13억원대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이번 매수는 단순한 내부자 주식 취득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 회장이 그룹의 사업 구조를 반도체 중심으로 바꾼 SK하이닉스 인수의 당사자인 데다, 최근에도 AI 시대 메모리 수요와 SK하이닉스의 장기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거듭 드러냈기 때문이다. SK의 반도체 사업 구상은 최 회장의 부친인 최종현 선대회장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선대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세우며 반도체 진출을 추진했지만 2차 오일쇼크로 계획을 접었다. 이후 최 회장이 2011년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하고 2012년 SK하이닉스를 출범시키면서 30여 년간 이어진 반도체 사업 구상이 현실화됐다. 최 회장은 당시 출범식에서 "30여년 만에 반도체 사업 진출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인수는 당시에도 순탄한 결정은 아니었다. 반도체 업황이 침체돼 있었고, 정유·통신을 주력으로 하던 SK와의 사업적 연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다. 15년 전 업황 부진기에 회사 인수를 결정했던 최 회장이 이번에는 주가 급락기에 직접 주주로 나섰다는 점도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장내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매입했다. 최 회장이 SK스퀘어를 통하지 않고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득단가는 주당 135만3677원이며 총취득액은 49억31만740원이다.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기준인 50억원보다 9968만9260원 적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상장사 임원이나 주요주주가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 개시 30일 전까지 매매계획을 공시해야 한다. 거래 수량이 발행주식 총수의 1% 미만이면서 거래금액도 50억원 미만이면 사전공시 의무가 면제된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이 사전공시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입 규모를 최대한 늘려 최근 급락장에서 신속하게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17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며 "메모리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주면 우상향으로 간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2026-07-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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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보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은 정청래 후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다. 오는 8월 1일 충청권 첫 지역 순회 합동 연설회와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민주당 전대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photo@newspim.com ◆ NBS, 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가 9%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 오마이뉴스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1.6% 정청래 37.7% 송영길 9.5%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가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성인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대표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 후보 41.6%, 정 후보 37.7%, 송 후보 9.5%였다. 오마이뉴스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토마토,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송영길 9.2%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순위로 정 후보가 36.9%였다. 김 후보는 28.0%, 송 후보는 9.2%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9%로 정 후보 38.9%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송 후보는 11.2%였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맞춰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김 후보가 12.9%, 정 후보 9.0% 순이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다. 36.9%는 정 후보를 선택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2·3순위 선호 후보를 함께 기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1순위 득표를 집계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땐 최하위 득표자의 2순위 표를 배분한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7-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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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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