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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26일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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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의정활동 담은 '김인호의 고민 이노베이션'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이 오는 26일 오후 1시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12년간의 의정활동의 성과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 의장은 제7대 서울시의원에 당선돼 재정경제위원장, 제8대 최연소 부의장을 거친 후 9대 최연소 의장 및 제17대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회장을 맡고있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5회 임시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2.02.07 kimkim@newspim.com

'김인호의 고민 이노베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에는 김 의장이 지난 12년간 대표발의한 조례와 정책 대안을 설명하며 소회하는 내용이 모두 5부에 걸쳐 28개의 주제로 담겨 있다.

책 첫부분은 자신의 정치철학을 '의리를 지키고, 도리를 다하며, 순리로 풀자'로 밝히면서 시작한다.

제1부는 서울시의 진정한 주인은 시민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사회적 양극화로 시민들의 삶이 힘들어짐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무상급식을 비롯한 공공의료 확충 등 보편적 복지를 위해 노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제2부는 자신의 정치철학에 대한 소회를 담는 내용으로 현 시대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을 위한 방법에 대한 고민을 소회했다.

제3부는 거대자본의 끝없는 탐욕과 이윤추구 욕구에서 벗어나 독과점 없는 공정한 나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형유통기업, 투기자본 등 기득권 세력과 힘들게 싸웠던 투쟁의 결과를 담았다.

특히 지하철9호선 조사 특위를 이끌면서 불공정 실시협약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재협상토록 해 3조2000억원의 재정절감을 이끌어낸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제4부는 정보지식사회로의 산업구조 재편과 고용 없는 성장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취약계층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제5부는 현 세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인지하고 미래세대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정책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김 의장은 "지난 12년간 정치의 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동대문 주민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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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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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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