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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LG휘센 에어컨' 출시...'라이브 커머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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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라이브 커머스 진행...최대 30만원 혜택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LG전자는 2022년형 'LG 휘센 타워 에어컨 오브제컬렉션'을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화된 자동 청정관리, 고객이 직접 청소까지 할 수 있는 셀프 청정관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청정관리' 기능 등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열교환기 세척 기능은 온도를 낮춰 공기중의 수분을 얼려서 열교환기 표면에 모으고, 다시 온도를 높여 만들어진 물이 열교환기에 붙어 있는 먼지와 같은 오염물질을 씻어낸다.

[사진=LG전자]

또 열교환기에 붙어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을 제거한다. 시험 결과, 이 제품은 열교환기에 붙을 수 있는 대장균, 메틸로박테리움, 마이크로코커스균를 94% 제거했다.

에어컨 내부 습기를 말려주는 건조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별도로 시간을 설정하지 않아도 인공지능(AI)건조가 집안 습도에 맞춰 알아서 최적의 건조 시간을 설정해 에어컨 내부 습기를 말려준다.

셀프 청정관리는 이용자가 필요할 때마다 직접 에어컨 내부를 손쉽게 열고 내부의 모든 팬을 청소할 수 있다. 구조를 단순화 해 전면 패널, 사이드 그릴, 팬 연결부 등에 부착된 나사만 풀면 4개의 팬 모두를 이용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자동 청정관리는 ▲극세필터를 알아서 청소하는 필터클린봇(1단계) ▲필터에 붙을 수 있는 세균을 제거하는 항균 극세필터(2단계) ▲극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한국공기청정협회 CAC 인증 공기청정(3단계) ▲열교환기 세척(4단계) ▲AI건조(5단계) ▲99.99% UV LED 팬 살균(6단계) 등 단계별로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자동으로 꼼꼼하고 깨끗하게 관리해준다.

특히 '와이드 케어 냉방'은 바람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좌우 4개의 에어가드가 찬 바람을 벽 쪽으로 보내 사람에게 직접 바람이 닿는 것을 최소화하면서도 집 안 전체를 시원하게 유지시켜 준다.

LG 휘센 에어컨 스탠드형 신제품 20종의 가격은 출하가 기준 270만 원~760만 원이다. 색상은 새로운 오브제컬렉션 색상인 카밍 클레이 브라운을 비롯해 카밍 베이지, 카밍 그린, 로맨틱 로즈, 웨딩 스노우 등 모두 5종류다.

LG전자는 오는 27일 오후 7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휘센 타워 신제품 출시 기념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차원이 다른 청정관리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imb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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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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