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연금 계좌 활용 캠페인도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절세의 시작 ISA·연금, 투자의 시작 TIGER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초부터 ISA·연금 계좌를 활용한 절세 투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과세이연을 통해 장기 재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대표지수 ETF 투자 시 분산 투자 효과를 통해 자산 운용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TIGER 200(102110) ▲TIGER 코스닥150(232080) ▲TIGER 미국나스닥100(133690) ▲TIGER 미국S&P500(360750)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0104N0)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486290)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482730) 등 8종이다.
이벤트 기간 ISA·연금 계좌에서 해당 ETF를 합산 100주 이상 매수하고 인증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 올해 1월 1일부터 이벤트 종료 시점까지 신규 개설한 ISA·연금 계좌로 참여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추가 경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TIGER ETF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