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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마이데이터 가입자수 30만명 돌파

기사입력 : 2022년01월25일 14:07

최종수정 : 2022년01월25일 14:07

초개인화 서비스 제공해 고객 자산 증대에 기여

[서울=뉴스핌] 박지혜 기자 = 키움증권은 올해 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MY자산' 가입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전문적인 투자자산 분석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자산 증대에 기여하는 것이 MY자산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사진=키움증권]

현재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고객의 투자성향과 동일한 유형에 속한 투자고수 수익률을 비교·분석하는 '투자자산분석' ▲고객이 가입한 펀드의 투자지역, 투자유형, 변동성, 투자스타일을 분석한 '펀드투자패턴분석' ▲펀드의 주요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스코어링하는 '펀드투자진단' 등이다.

또 키움증권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안정화를 최우선 목표로 베타테스트(CBT) 때부터 다양한 정보제공자들과 데이터 연동·검증으로 시스템 안정화에 힘써 왔다. 이를 통해 200여 정보제공기관을 확보했고, 각 기관 연결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해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자산을 조회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전승용 키움증권 마이데이터팀 팀장은 "키움증권 마이데이터는 기존의 금융회사가 제공하던 일반적인 서비스와 달리 '대출 금리비교를 통한 이자 줄이기' 등 금융비용을 낮추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면서 "고객 자산 증대를 목표로 업권을 넘어 전방위적으로 투자자산 최대화, 비용손실 최소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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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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