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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월 1일자 인사

◇ 5급 승진
▲시민안전실 김종윤, 양영란(1.4.) ▲문화체육관광국 오제문 ▲보건복지국 권혜영, 손석진 ▲청년가족국 양수경 ▲환경녹지국 정대수 ▲교통건설국 김해영 ▲감사위원회 정영준 ▲자치경찰위원회 서옥주(1.4) ▲인재개발원 이태원(1.12.) ▲상수도사업본부 유병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파견) 이완우

◇ 5급 승진요원
▲대변인 김민정 ▲홍보담당관 박은숙 ▲기획조정실 윤희숙 ▲시민안전실 정인찬 ▲일자리경제국 정현주, 나민숙 ▲보건복지국 박현규, 이효중 ▲환경녹지국 송재용 ▲교통건설국 강문식, 박선희 ▲트램도시광역본부 구은자, 임숙향 ▲도시주택국 송인규, 유명삼 ▲인재개발원 이혜일

◇ 5급 전보ㆍ파견
▲대변인 최문범 ▲인사혁신담당관 김지영 ▲기획조정실 김태현, 김태훈, 박현재, 장화연 ▲시민안전실 임영미, 하태산 ▲일자리경제국 가정지, 서소원, 손해중, 양인석, 이종상, 임민태 ▲과학산업국 공운식, 김광덕, 김영주, 신현재, 전은주, 진문용 ▲자치분권국 고영일, 조지현 ▲시민공동체국 김미희, 이미경, 최미정 ▲문화체육관광국 김형미, 송이헌, 임재상 ▲청년가족국 유기준 ▲환경녹지국 고영수, 김호동, 이원희, 이정선, 전종현 ▲교통건설국 김기만, 정필구 ▲트램도시광역본부 문병권, 유학록 ▲도시주택국 성준호, 이용신, 전윤식, 조형륜 ▲의회사무처 김영란, 최필목 ▲감사위원회 신승철 ▲자치경찰위원회 김미경 ▲인재개발원 이종근, 장인환, 황미숙 ▲보건환경연구원 박찬호 ▲상수도사업본부 장용순, 전원학, 황인현 ▲건설관리본부 김기필, 여운창 ▲여성가족원 박수경 ▲공원관리사업소 김재홍 ▲대전예술의전당 우희재 ▲한밭수목원 강희인 ▲교육파견 나미희, 배상진, 유민호 ▲행정안전부 육덕균, 이혜영 ▲중소벤처기업부 김은아 ▲국무조정실 정주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김용성, 조인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고정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박재범 ▲인사혁신처 최은미 ▲2022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조직위원회 이상근 ▲충청북도 오세남 ▲주일본대사관 이광영 ▲동구 박은주 ▲중구 송봉기 ▲유성구 권태희, 심창헌, 전용주 ▲대덕구 이충민

nn041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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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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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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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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