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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으뜸전남 미래전략' 국정과제 반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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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해상풍력산업 생태계 조성 등 69개 과제 건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지역 미래 발전을 이끌 '으뜸전남 미래전략'을 차기 정부 국제과제로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2일 국회에서 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 등에게 '으뜸전남 미래전략' 69개 과제를 설명하고 대선공약에 반영해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으뜸전남 미래전략'은 '신해양·문화관광·친환경 수도, 전남'의 비전 아래 8대 추진전략, 69개 과제(핵심과제 34건․지역발전 과제 26건․제도개선 건의 9건), 82조 원 규모로 구성됐다.

전남도는 대선공약에 반영해야 할 대표과제로 ▲ '국립의과대학' 설립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국립 해상풍력 에너지연구소' 설립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등을 설명하고 이를 반영하는데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으뜸전남 미래전략' 국정과제 반영 총력[사진=전남도] 2021.12.22 ej7648@newspim.com

또 ▲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국립남도음식진흥원' 설립 ▲'선진국형 농작물 재해보험 전면 도입'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밖에 국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다도해 갯벌습지정원 조성,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핵심과제 34건과 친환경선박 산업 클러스터 구축, 국립 보성강 구석기 문화 박물관 건립 등 지역발전과제 26건, 인구감소지역 특례 지원제도 마련, 지방하천의 국가지원 확대,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확대 등 9건의 제도개선과제도 건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으뜸전남 미래전략이 차기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되면 전남의 미래를 밝혀줄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도민의 뜻을 한데 모은 으뜸전남 미래전략이 대선공약 및 차기정부 국정과제로 반드시 반영되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각 정당의 대통령 후보자와 선대위에 으뜸전남 미래전략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차기정부 국정과제에 최대한 반영시킬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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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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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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