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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톡톡] 설훈 "김정은 답방이 한반도 평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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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북 대결정책으론 평화 지킬 수 없어…여야 평화번영 동참해야"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답방이야말로 한반도 평화번영을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설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평화는 반북적 대결정책으로는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지난 보수정권 10년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사진=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설 의원은 "한 인터뷰에서 남북관계의 커다란 진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 가능성을 언급하자, 국민의힘이 논평까지 내면서 비난하고 나섰다"며 "이는 잘못된 지적이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인 '한반도 평화번영 프로세스'야 말로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정책"이라고 했다. 

그는 "이명박 정부의 대결적 대북정책의 결과,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나 우리 국민이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고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며 "보수 정권 대북제재는 북한의 비핵화는 커녕 핵무장력 강화만 불러왔다. 그래서 한때 박근혜 전 대통령도 "통일은 대박"이라고 외쳤던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는 "남과 북이 함께 손 잡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자는 대북정책이 우려스럽다니, 국민의힘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반대하는 것이냐"며 "대결과 적대로는 평화와 번영은 커녕 '튼튼한 안보'도 장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설 의원은 그러면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안보정책에 있어서만큼은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정당의 이익을 앞세워서도 안 된다. 남북관계가 나빠지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한반도 평화번영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함께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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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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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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