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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3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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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영업익 404억원..2분기 실적 갱신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M그룹의 해운부문 주력 계열사 SM상선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SM상선은 지난 3분기 매출액 2192억원, 영업이익 404억원, 당기순이익 302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SM상선의 'SM뭄바이' 호가 수출화물을 싣고 부산신항을 출항하고 있다. [제공=SM상선]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 2분기 영업이익(201억원)을 연이어 갱신했다. SM상선은 현재 시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4분기 실적은 3분기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적 호조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운임상승 및 연료비 하락과 함께 흑자 실현을 위해 준비해온 노력들이 주효했다고 평가다.

박기훈 SM상선 대표이사는 "현재의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지속적이고 항구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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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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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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