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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디지털 집무실 조성…"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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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IT 부문 우리금융디지털타워로 이전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우리금융은 14일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 손태승 회장의 '디지털 집무실'을 조성하고 그룹의 디지털·IT부문과 IT 자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의 디지털 개발본부를 디지털 타워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사진=우리금융]

우리금융의 이같은 움직임은 손 회장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의지가 강하게 작용했다 손 회장은 그간 대내외 공식석상에서 "디지털 혁신은 이제 생존의 문제"라고 수 차례 언급해왔다.

이번 조치로 디지털 협업에 최적화된 근무환경이 조성됐다 것이 우리금융 측 설명이다. 기존에 입주해 있던 우리은행 디지털금융부문에 이어 각 그룹사 디지털 부문이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 합류하게 됐다. 우리에프아이에스 디지털 개발인력 240여명이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그룹사 간 동반 기획은 물론, 기획에서 개발로 이어지는 기간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손 회장은 디지털 집무실을 실무부서와 같은 공간에 마련함으로써 디지털 혁신 과정을 손수 챙기고 실무진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일 오후 디지털 집무실로 이동해 직접 눈으로 보고 귀담아 들으며 시장보다 빠른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손 회장의 뜻이 반영됐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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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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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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