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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마트, '거리두기 2.5' 맞춰 방역 강화..."문화센터 전면 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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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점포 카페·베이커리서 취식 금지...포장시 신분증 제시

[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다음달 6일까지 수도권 점포에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서울·경기·인천지역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의 모든 식당가와 스넥, 푸드코트, 베이커리는 오후 9시 이전까지만 영업을 진행한다. 이후에는 포장만 허용한다.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전경. [사진=롯데] 2020.01.20 nrd8120@newspim.com

판매 매장 출입자는 성명 및 전화번호를 작성하며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작성된 출입자 명부는 4주 보관 후 모두 폐기될 예정이다.

업무 종사자와 이용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단 음식 섭취시에는 제외된다. 또한 시설내 테이블은 2m간격을 유지해 배치한다.

점내 카페와 베이커리, 고객용 라운지, VIP Bar에서는 음식, 음료 섭취를 전면 금지한다. 포장만 허용할 계획이며 포장시에도 동일하게 출입자 명부를 관리한다.  

백화점과 마트의 문화센터는 기간 중 전 강좌 휴강한다. 매장 내 고객 휴게 공간은 2m 간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hrgu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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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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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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