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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전 벤처스타 데모데이 열려…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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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콜라보룸(KAIST 나노종합기술원 9층)에서 '제5회 대전 벤처스타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대전 벤처스타 데모데이는 지역 내 창업기관과 대학이 보육한 우수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시가 주최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

기술창업기업에 관심 있는 투자자와 스타트업을 연결시켜주는 투자금융 네트워크 프로그램이다.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제5회 대전 벤처스타 데모데이'에 참가한 스타트업 관계자가 보유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0.07.28 rai@newspim.com

이날 행사는 '미래 유니콘의 새싹을 만나다'를 주제로 4차산업 관련 혁신기술을 보유한 11개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 10개 투자회사가 참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이뤄졌으며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과 투자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스타트업 피칭은 브이플러스랩㈜, ㈜하얀마인드, ㈜이퀄스킨, ㈜에이유, TEEWARE, 4s mapper, ㈜마이크로시스템, ㈜리코, ㈜tAB, ㈜에이런, 헬스바이옴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투자상담을 위한 1대1 후속 미팅도 이뤄졌다.

박문용 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지역 우수기업이 적기에 투자유치를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투자자와 스타트업간 연계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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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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