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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08:30 영상회의실)
- 제383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신공장 착공식(14:00 충주제5일반산업단지)
▲최문순 강원지사
- 코로나19 관련 영상회의(08:30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 제26회 강원도민의 날 행사(18:00 본관 소회의실)
▲이철우 경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 제9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행사(14:00 의성문화회관)
- '다시 뛰자 경북' 칠곡 현장소통 간담회(16:30 칠곡향사아트센터)
▲권영진 대구시장
- 코로나19 검체 역량강화 업무협약(14:00 상황실)
- 달구벌명인 증서 수여식(15:00 대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코로나 중대본 회의 실시 (08:30 재난상황실)
- 문화예술미래위원회 청년들 오픈미팅(12:00 전일빌딩245)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은행 코로나19. 성금및인재육성장학금 전달식(11:20 세정과)

7일 오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DMZ국제다큐영화제 이사진(최승호 프로듀서, 추상미 감독, 정상진 집행위원장, 김갑수 문화평론가, 방은진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하고 면담을 가졌다. [사진=경기도] 2020.07.07 zeunby@newspim.com

▲박남춘 인천시장
-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회의 (09:30)
- 코로나19 대응일일점검회의(17:00)
▲허태정 대전시장
- 코로나19 대책회의(08:00 대전시청)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08:30 대전시청)
▲이춘희 세종시장
- 조례규칙심의회(10:00 세종시청)
- 균형발전과 지역혁신 전문가 세미나(16:00 세종컨벤션센터)
▲양승조 충남지사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08:30 충남도청)
- 충남건설단체 연합회 간담회(10:30 충남도청)
- 충남 청렴사회 민간협의회(13:30 충남문예회관)
- 균형발전과 지역혁신 전문가 세미나(16:00 세종컨벤션센터)
▲송하진 전북지사
- 온고을PMJF 라이온스 코로나19 성금 전달식(10:30 접견실)
- 전라북도 고용안정사업단 개소식(14:00 전주 홍산로 DH빌딩)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홈앤쇼핑 컨택센터 신설투자 MOU 체결식(11:00 소회의실2)
▲김경수 경남지사
- 연합뉴스 '뉴스 1번지' 인터뷰(16:20 서울)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인터뷰(19:00 서울)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09:00 집무실)
- 덕하공영차고지 준공식(10:30 울주군 청량읍)
- 학교방역의 날 참여(13:30 학성초등학교)
- 산림산업 일자리창출 세미나(14:00 시민홀)
- 조계종 울산사암연합회 임원진 내방(16:00 접견실)
▲이재명 경기지사
- 더불어민주당-道 예산정책협의회 (10:30 국회본청 당대표 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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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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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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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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