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휴일인 6일 경북 경주에서 차량과 농기계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5분쯤 경북 내남면 안심리 한 도로에서 주행하던 경운기가 전도되고 80대 운전자가 화물칸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80대) 씨를 구조해 경찰에 인계했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31번 국도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승용차 운전자 B(여, 60대)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