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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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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20억원 확보…확장현실 기술인재 육성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한남대학교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한남대를 비롯해 전국 20개 대학이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됐으며 각 대학은 2년간 20억원을 지원받는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의 학과가 참여해 융합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하고 혁신적인 교육 방법과 환경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남대학교 전경 [사진=한남대학교] 2020.05.22 rai@newspim.com

한남대는 확장현실(XR) 신산업 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계획을 제출해서 선정됐다.

XR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아우르는 혼합현실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기술 개념이다. 현실세계에 추가적인 가상정보를 제공해 현실과 가상세계를 초연결하는 기술이다.

한남대는 공과대학의 멀티미디어학부(미디어영상, 멀티미디어공학)와 5개 참여학과(전기전자공학, 기계공학, 건축학, 건축공학, 토목환경공학)를 융합해 XR 스마트미디어전공 신설을 추진하고 확장현실 산업분야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업연계형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한남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 소요환 단장은 "혁신교육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신기술에 빠르게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혁신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첨단기술로 지역산업과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인재를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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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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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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