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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온라인 유교전' 통해 홈스쿨링 교육 상담‧특별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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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변화한 교육 환경에 맞춘 에듀테크 학습법 제안
온라인 상담 신청 고객,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 등 할인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교원그룹의 교원에듀는 30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4일간 세계전람이 주관하는 온라인 유아교육박람회 '온라인 유교전: 온 페어'를 통해 홈스쿨링 맞춤 교육 상담과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교원에듀는 온라인 개학에 따라 디지털 학습이 생소한 초등 부모와 어린이집·유치원 개학 연기 장기화에 학습 공백이 고민되는 유아 부모를 위한 맞춤 교육 상담뿐 아니라, 스마트 학습 상품에 대한 특별 할인 혜택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부담을 덜어주고자 온라인 유교전 참가를 결정했다.

교원그룹은 온라인 유교전을 통해 교육의 디지털화 트랜드와 에듀테크 학습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교원]

온라인 유교전은 홈쇼핑 진행 형태를 딴 라이브 커머스 형태로 전문 쇼호스트가 코로나19 관련 교육의 디지털화 현상과 에듀테크 시대의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또 교원의 대표적인 에듀테크 상품인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과 'REDPEN(레드펜) 코딩'의 활용 영상을 통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온라인 유교전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교원에듀의 대표적인 유아 대상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 계약 시 10만 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유아들의 첫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 학습으로 교재‧교구와 함께 스마트 기기인 스마트 패드와 스마트 펜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접하며 에듀테크 시대에 아이들의 올바른 디지털 학습 습관 형성이 가능하다.

에듀테크 시대의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컴퓨팅 사고력을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키울 수 있는 'REDPEN 코딩'의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REDPEN 코딩'은 지난해 11월 출시, 국내 최초로 독서 연계를 기반 언플러그드 활동부터 엔트리 프로그래밍까지 코딩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홈코딩 상품이다.

한진선 교원그룹 EDU사업본부 EDU기획부문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교육 환경이 더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다"며 "온라인 개학은 학부모들도 처음 경험해 보는 현상인 만큼 자녀에게 어떻게 스마트 학습 환경을 제공할지에 대한 고민 상담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에서 학부모들에게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 학습 솔루션을 전달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유교전을 준비했다"며 "홈쇼핑처럼 재미있게 교육 트렌드와 교원의 스마트 학습을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부담 없이 재미있게 교육 정보를 얻고 다양한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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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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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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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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