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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소식 전해줄 행복나눔 기자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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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중1부터 고3 학생·학부모 등 충남도민 신청 가능

[홍성=뉴스핌] 김범규 기자 = 충남교육청은 충남교육소식 행복나눔 기자단 150여명을 17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행복나눔 기자단은 충남교육청 인쇄 소식지와 온라인 충남에듀있슈, 유튜브 채널, 소셜미디어에 기사 혹은 영상으로 일선학교와 지역사회의 생생한 교육소식을 송고하고 정책 제안, 제도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공해야 한다.

도내 중1부터 고3까지 학생과 전체 학생의 학부모, 교육청 평생교육기관 수강생 등 충남도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 수습기자를 선정한 후 10일간의 활동을 거쳐 다음 달 4일 최종 기자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행복나눔 기자단 모집공고 [사진=충남교육청]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기자단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 강화 연수,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생기자에게는 봉사 시간을 부여하며 우수 활동자는 내년 2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부터는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지역별 협의회를 구성하고 기사 첨삭 편집위원회를 운영해 전문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재봉 소통담당관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훌륭한 충남 교육정책과 미담사례를 널리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충남교육의 긍지를 높이는 행복나눔 기자단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행복나눔 기자단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소통담당관(041-640-6528)으로 문의하면 된다.

bbb1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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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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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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