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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사·학부모와 '화상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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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온라인 개학 위해 점검사항 논의

[홍성=뉴스핌] 김범규 기자 = 충남교육청은 9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지는 온라인 개학과 관련해 도내 교사·학부모 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전날 화상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상회의를 하고 있는 김지철 교육감과 충남교육청 관계자들 [사진=충남교육청] 2020.04.09 bbb111@newspim.com

이번 회의에는 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 조붕환 회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 전장곤 지부장, 충남교사노동조합 장은미 위원장,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김미애 회장, 충남학교운영위원협의회 최대석 회장, 홍성학부모회장협의회 이진영 회장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설치한 영상회의 도구인 줌(Zoom)을 이용해 성공적인 온라인 개학을 위해 점검해야 할 사항을 논의했다.

또 개학 연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가족에 대한 지원책도 집중 토론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원격수업은 미래교실의 한 갈래"라며 "쌍방향 원격수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교육가족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만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bbb1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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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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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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