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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공시종합] 롯데손해보험 "라임자산운용 인수설 사실무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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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다음은 31일 국내증시 주요공시다.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에스에프씨·EMW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접수"

▲코오롱티슈진 "2020년 신규 감사인 선임 협의중"

▲에코마이스터, 17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씨아이테크, 1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다우데이타, 다우기술 보통주 2만4000주 추가 취득

▲폴루스바이오팜 "회생절차 개시여부 결정 4월20일까지 보류"

▲변상기 국동 회장, 회사 보통주 2만주 추가 취득

▲셀트리온, 셀트리온 헬스케어에 2004억 규모 바이오시밀러 공급

▲하이소닉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접수"

▲핸디소프트, 오상헬스케어 외 2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답변공시] 흥아해운 "외부감사인 감사 절차 진행중"

▲코오롱, 코오롱환경에너지 지분 전량 매각

▲양홍석 대신증권 사장, 회사 보통주 2만5천주 추가 취득

▲다스코, 52억 규모 보안시설공사 수주

▲유안타파이낸셜서비스, 유안타증권 7만6500주 추가 취득

▲기아차, 박한우 대표이사 사임

▲종근당홀딩스, 종근당 보통주 7만5000주 추가 취득

▲진에어 "국토교통부 제재 해제"

▲롯데손해보험 "라임자산운용 인수설 사실무근"

▲진흥기업, 375억 규모 재건축사업 수주

▲[조회공시] 제이웨이,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 관련

▲지스마트글로벌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서명환 대원전선 회장, 보통주 10만주 추가 취득

▲파인넥스, 상장폐지 절차 진행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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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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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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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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