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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신규 맵 '알록달록 도깨비 소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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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 모드 방식으로 진행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의 겨울방학 업데이트 테마인 '이매망량'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 올릴 신규 맵 '알록달록 도깨비 소굴'을 업데이트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선보인 신규 맵 '알록달록 도깨비 소굴'은 럼블 모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 팀에 8명씩 구성돼 팀 대전으로 진행되며 제한 시간 내 더 많은 포인트를 얻은 팀이 승리를 차지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사진 = 스마일게이트] 2020.01.08 giveit90@newspim.com

또한 이용자들이 제한 시간 내 도깨비의 색과 같은 색깔의 발판을 밟으면 성공 횟수에 따라 보너스 포인트가 지급된다. 반대로 도깨비와 다른 색깔의 발판을 밟거나, 아예 발판을 밟지 못할 경우 '게임 오버' 상태가 되며 더 이상 포인트를 획득할 수 없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길드 활성화를 위해 길드 공방을 비롯한 다양한 시스템도 개선됐다. 길드 공방을 통해 길드장은 아이템 제작, 재화 소비 및 배분 방식을 관리할 수 있고, 길드원들은 자신이 필요한 아이템을 등록, 공방 아이템의 진행도를 길드 포인트로 축적해 구매할 수도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길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길드 포인트 획득량을 늘렸고, 이벤트 기간 내 길드 창설에 필요한 비용과 인원을 하향 조정했다. 또 기존 길드명을 바꿀 수 있는 아이템 역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 길드 홍보 게시판에 게재된 게시 글 중 추첨을 통해 길드 마크가 새겨진 단체 티셔츠도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매망량' 업데이트와 함께 나뉜 청실과 홍실 팀 간의 캐주얼 e스포츠 대회인 '팀 대항전'의 온라인 예선이 시작된다. 이번 대회 예선은 내달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팀 대항전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서울과 부산 지역을 설정해 대회 참가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김유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팀장은 "이번 겨울 업데이트 메인 테마인 '이매망량'이 연오의 정식 업데이트와 동시에 점차 유저들의 관심이 더해가고 있다"며 "이번에 추가한 알록달록 도깨비 소굴을 비롯해 다양한 콘셉트의 재미있는 맵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박한수 라온엔터테인먼트 PD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테일즈런너의 길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며 "단순한 혜택뿐만 아니라 길드원간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시스템에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만큼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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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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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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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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